'제주 첫 3차 감염' 26번 확진자 30일만에 퇴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8 14:48
제주의 첫 3차 감염자인 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 30일만에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26번 확진자가 입원 중 약간의 폐렴증상을 보였으나 최근 호전돼 두차례의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와 최종 퇴원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6번째 확진자는 광진구 20번 확진자와 접촉한 제주 21번과 24번에 의해 감염된 제주에서의 첫 3차 감염자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제주에서 격리치료중인 확진환자는 2명으로 줄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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