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교비정규직 50% 이상 갑질 피해 경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18 17:33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가 제주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갑질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0% 이상이 최근 1년 이내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조사 결과 중복답변을 통해 일상적인 무시가 45.2%로 가장 높았고 모욕 33.3%, 폭언 28.6%, 비하 26.2%로 나타났습니다.

갑질 행위자는 교장, 교감, 교사가 65.9%로 가장 많았고 담당관리자와 동료 40%, 행정실장이 11.8% 였습니다.

이번 학교 갑질 실태조사는 17개 직종에서 154명이 참여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