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해상서 화물선-케이블 감시선 충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19 11:30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제주항 북동쪽 7.4km 해상에서 부산과 제주를 왕복하는 4천 톤급 화물선과 30톤급 케이블 감시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케이블 감시선 기관장 A씨가 코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감시선의 좌현 외벽 일부가 파손되고 균열이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