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곤란 증세 보인 등산객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19 17:25
오늘 오후 3시쯤 한라산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등산객인 47살 박 모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박 씨는 소방헬기인 한라매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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