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오르던 어린이 4m 아래로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20 09:23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중엄 갯바위에서 바위를 오르던 어린이가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1살 김 모 양이 머리와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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