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 이어져…강한 자외선 주의 (13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20 11:23

제주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 동부와 서부, 북부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고
낮 기온은
31도에서 33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밤 낮으로
열대야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