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확진자 밀접접촉' 21번 환자 퇴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21 14:19

서울 광진구 확진자와의 밀접접촉에 의한 2차 감염사례인
제주지역 21번 확진자가
입원 36일만에 퇴원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무증상 확진환자 격리해제 기준에 따라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두차례 연속 음성으로 확인된
한림 찻집 주인인 21번 확진자에 대해 퇴원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제주에서 격리치료중인 확진환자는
한림 사우나 세신사인 23번과
어제 추가된 27. 28번 등 모두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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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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