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올해 예비군 훈련 전면 취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1 16:57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올해 예정됐던 예비군 훈련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국방부는 다음달 1일 시작 예정이던 올해 예비군 소집훈련을 전격 취소하고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예비군 훈련 대상자 전원은 자율 참여 방식의 원격교육을 실시합니다.

11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될 원격교육의 세부계획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고 계획이 확정되면 훈련 대상자들에게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