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캐디, 동료들과 공용 대기·샤워실 사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2 09:23

2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같은 직장 동료 직원들과
대기실과 공용 샤워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8번째 확진자인 A씨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날까지
다른 동료 캐디들과 골프장내 한 공간에서 대기하며
공용 샤워실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문골프장에서 근무하는 캐디는 모두 40여 명으로
방역당국은 A씨와 접촉한 캐디 인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현재 골프장 측은 골프장 운영을 중단하고 직원들의 이동금지와
방역 당국의 조치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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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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