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조업하던 선원 양망기에 끼어…3명 사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22 15:12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우도 북동쪽 4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129톤급 부산선적에서
선원 3명이 양망기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27살 베트남 선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한국인 선원 64살 B씨 등 두 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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