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서 음주상태 어선 운항 선장 3명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23 14:32

제주해양경찰서가
음주상태로 어선을 운항한 선장 3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8시 30분쯤
차귀도 북서쪽 약 3.7km 해상에서
49톤급 근해안강망 어선 A호 등 3척의 선장이
음주상태로
어선을 운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이들 선장들을 음주운항 혐의로 입건하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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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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