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날씨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23 15:33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웠습니다.

추자도와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32.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2도, 서귀포시 30.9도,
성산 31.4도, 고산 30.7도를 나타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북상하는 제8호 태풍 바비의 간접 영향으로
오후부터
10에서 4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31에서 35도 분포를 보이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제주도 남쪽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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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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