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확진자의 고교생 가족 '음성'…'자각격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4 11:21

27번 확진자의 가족인 고등학생이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귀포시의 모 고등학교 관계자는 KCTV와의 전화통화에서
27번 확진자의 남동생인 A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주부터 해당 고등학교는 2학기 학상 일정에 들어갔지만
A군은 방역 지침에 따라
2주 동안 자가 격리후 등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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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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