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세력 커지고 이동 속도는 느려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5 10:51
우리나라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가 세력은 커지고 이동 속도는 느려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바비는 현재 중심기압 965헥토파스칼로 서귀포 남쪽 약 530킬로미터 해상에서 시속 3킬로미터 속도로 느리게 서진하고 있습니다.

하루 전날인 어제까지 시속 13킬로미터로 이동하던 것과 비교하면 속도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반편 태풍 바비는 30도 이상 고수온역에서 세력을 키우며 강풍반경이 300킬로미터에 달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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