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경, 태풍 바비 북상 비상근무체제 돌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25 11:32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해경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항포구와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고 원거리 조업선의 안전항 피항을 위해 경비함청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보로 격상해 사고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피해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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