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직원 코로나19 확진 특별방역…재택근무 전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5 11:53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했습니다.

JDC는 지난 24일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제주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직원과 밀접 접촉한 17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검사를 실시중입니다.

또 JDC 본사 구내식당은 오늘(25일) 하루 폐쇄해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전 직원에게 마스크 착용을 포함한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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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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