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확진자는 '교사'…학교 접촉자 없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5 11:59
제주지역 31번 코로나19 확진자는 제주시 모 중학교 교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해당 교사는 30번 확진자의 부인으로 지난 14일부터 사흘동안 수도권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방학기간으로 해당 교사가 학교를 방문하지 않아 접촉한 학생과 교직원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학교는 내일(26일)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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