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 해상서 물놀이 하던 10대 숨진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25 15:26
오늘 오전 11시 1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동쪽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관광객인 17살 이 모 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군은 일행 4명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던 중 높은 너울에 휩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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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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