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 전면 통제, 항공기 운항 일부 차질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25 17:34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제주를 오가는 뱃길이 완전히 끊긴 가운데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제주지부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오후 1시를 기점으로 9개 노선, 15척의 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항공편도 태풍에 대비한 항공사의 운항 일정 조정으로 일부 결항됐고 태풍이 근접하는 내일 오전부터 전편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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