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태풍 북상, 원격수업 전환…돌봄교실 중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6 08:09
태풍 '바비' 북상으로 제주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태풍이 최대로 접근하는 오늘 개학하는 49개 학교와 유치원을 포함한 각급 학교에 원격수업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학생 일부가 기숙사에 이미 입소한 제주과학고와 제주외고 2,3학년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학교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합니다.

또 방과후교실과 초등 돌봄 교실도 대부분 운영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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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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