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 '태풍경보'…내일까지 최대 300mm 폭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26 11:19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든 제주는 강한 바람과 함께 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겠습니다.

제주 육상과 전 해상에는 태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100에서 30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많은 비가 오면서 하천이나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제주 공항에는 윈드시어 특보가 발효되는 등 태풍으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전편 결항됐습니다.

해상에도 물결이 5에서 10m까지 높게 일고 있는 가운데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만조시간과 겹치면서 저지대 침수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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