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파손·침수' 태풍 피해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26 12:09

제주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들어간 가운데 도내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제주에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면서 제주시 노형과 연동, 이도동 일대 가로수 파손과 가로등 전도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태풍과 가장 가까운 서부지역에도 간판 추락 사고와 도로 침수 피해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긴급 보수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태풍 바비가 오후 2시 전후 제주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피해 발생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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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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