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오프닝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0.08.26 15:55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 해상을 지나 서해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를 전후해 제주에 가장 근접했는데요,

당초 예보에서 서쪽으로 치우치기는 했지만 태풍의 세력이 워낙 크고 센 탓에 강풍과 함께 많은 비를 뿌렸습니다.
(초속 30m이상 강풍, 해안 100m, 산간 300mm이상 강우)

때문에 정전과 침수와 같은 크고작은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뉴스도 태풍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첫소식,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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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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