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으로 여객선 이어 항공편 전면 결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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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영향으로 어제 여객선에 이어 제주를 기점으로 한 항공편 운항도 전편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 예정된 국내선 도착 232편과 출발 231편 등 463편 전면이 결항조치됐습니다.

항공편 재개는 내일 오전에야 순차적으로 가능할 전망입니다.

현재 제주기점 여객선 운항도 전면 통제된 가운데 내일 오후나 돼서야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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