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 그룹 화보 투자금 가로챈 5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26 18:13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피해자 10명으로부터 유명 아이돌 그룹의 화보 수익금을 나눠주겠다며 20억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가 운영하는 투자회사 사무실은 운영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