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코로나19 확진자 제주 여행 다녀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27 06:15
인천 서구 81번째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제주 여행을 다녀간 사실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인천서구보건소에 따르면 A씨는 25일 오후 검체를 채취해 26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에 앞선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에 머물렀습니다.

A씨는 20일 오전 9시 15분쯤 항공기를 통해 김포에서 제주로 입도했고 22일 낮 12시 40분쯤 항공편으로 제주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A씨의 제주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방역조치와 함께 관련 정보를 추가 공개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