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정상 운영…제주-김포 노선 일부 지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27 08:22
태풍 바비로 어제 하루 전편 결항됐던 항공기 운항이 오늘부터 대부분 정상화됐지만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공항공사에 따르면 김포 공항에 아직 태풍의 영향이 남아 있어 김포발 항공기 10여 편이 지연됐습니다.

공항공사는 오늘 오전까지 김포-제주를 오가는 항공기의 지연 운항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며 출발 전 운항스케줄을 다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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