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SFTS 환자 발생…야외활동 주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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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올해 9번째 SFTS 즉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에 따르면 일주일 전 마당 잔디를 깎은 후 발열과 투동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은 46살 A씨가 SFTS 검사 결과 지난 25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야외활동을 할 때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활동이 끝나면 바로 씻는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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