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게스트하우스 '불법 파티' 집중 단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28 11:44
게스트하우스 불법 파티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제주 자치경찰이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은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해
게스트하우스 불법 야간파티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고
유흥주점처럼 음주와 무도 행위를 조장한 곳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도내 36, 37번 확진자가 발생한
남원읍 모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