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전국 101개 대학, 대입 전형 변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30 10:51
코로나19 확산으로 논술과 면접 시험 일정을 조정한 대학이 100곳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101개 대학이 제출한 대입 전형 시행계획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면접이나 실기, 논술 등 대학별 고사의 전형 기간을 조정한 곳이 96곳에 달했습니다.

일부 대학에서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