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모레, 제주 근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31 11:04
영상닫기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 955hPa에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3m의 강한 태풍인 마이삭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70km 해상에서 시속 31km 속도로 북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모레(2일) 아침 9시 쯤 서귀포 남쪽 약 320km 인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이는데 제주 근접시 매우강한 세력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지역 최대 근접 시간은 모레 밤 9시 정도로 전망됩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제주지역은 내일부터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전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