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폭염 이어져…산간, 낮동안 비 조금 (13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31 11:16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산간과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낮 동안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태풍 마이삭의 간접 영향으로 아침부터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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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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