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번째 확진자 방글라데시 유학생 접촉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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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45번째 확진자인 방글라데시 국적 제주한라대학 유학생 접촉자는 현재까지 11명이며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유학생이 제주에 입도한 후 학교측에서 마련한 버스에 같이 탑승한 방글라데시 유학생 11명에 대한 검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역학조사결과 이 유학생은 지난 29일 방글라데시에서 출국한 후 말레이시아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제주에는 어제(30일) 오후 에어서울 항공편을 통해 도착했습니다.

제주도는 기내 접촉자 명단을 항공사측에 요청했으며 파악되는대로 접촉자로 분류해 격리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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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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