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학교 학생 충원율 80% 육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02 15:37
제주국제학교의 학생 충원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따르면 자회사인 주식회사 제인스가 운영하는 3개 국제학교의 충원율은 78.4%로 1년 전에 비해 4.7%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에 문을 연 세인트 존스베리 국제학교의 경우 개교 4년만에 충원율 70%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2019년.2020학년도 졸업생 223명이 해외대학에서 얻어낸 입학허가는 스탠포드대와 옥스퍼드대를 비롯해 1천 1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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