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 피해 속출…안전 조치 752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9.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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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마이삭이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집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태풍이 지나간 어제(2일)부터 오늘 아침 6시까지 모두 7백여 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간판 안전조치가 1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시설 99건, 나무 부러짐 80여 건, 도로 침수 20여 건 등 입니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침수로 인한 고립 등 인명 구조 신고는 모두 28건이 접수돼 모두 35명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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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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