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자, 내일부터 제주서도 혈장 공여 가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9.06 12:02
제주에서도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혈장 공여가 가능해집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내일(7일)부터 제주지역 등의 헌혈의집에서도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 공여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혈장 공여는 완치자 가운데 격리가 해제된 후 2주가 지난 경우 가능하며 제주에서는 한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혈장 치료제는 코로나19가 완치된 환자의 혈액에 들어있는 항체 등을 농축해 제재화 한 것으로 많은 양의 혈장을 확보해야 개발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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