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동서 발생한 강도살해사건 관련 국민청원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7 16:21

지난달
제주시민속오일장 인근 밭에서 발생한
강도 살인 사건의 피해자 가족이
해당 사건은 성폭행을 노린 계획 범죄라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의 피해자의 아버지는
오늘(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해당 피의자가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 등으로 보아 우발적은 아니며
생활고 때문이라는 진술 또한 감형을 위한 핑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3일에는
해당 사건의 피의자의 신상 공개와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는 내용의 청원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30일
제주민속오일장 후문 인근 밭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30대 여성으로부터
현금 등을 빼앗고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29살 남성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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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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