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 확진자, 격리 13일 만 '음성→양성' 판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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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50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자가격리 도중 음성에서 양성 판정으로 바뀐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50번 확진자는 루프탑정원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달 27일부터 자가격리해 왔습니다.

자가격리 첫재날 진행한 코로나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가 13일 만인 어제(9) 격리 해제를 앞두고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확진자는 격리 도중이나 검사 당시에도 별다른 코로나 증상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격리 기간이 잠복기에 해당돼 음성 판정이 양성으로 바뀌었을 가능성 등을 포함해 이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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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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