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7개월 만 코로나 확진자 50명으로 늘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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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지난 2월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50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루프탑정원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36번 확진자의 접촉자였던 A씨가 어제(9일)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도내 확진자는 모두 50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월 첫 번째 확진자 이후 매달 한자릿수 환자가 발생하다가, 지난달 게스트하우스와 산방산 온천 등지에서 집단 감염이 나타나며 한달 동안에만 확진자 20명이 나왔습니다.

감염 원인별로 살펴보면 해외 입국 확진자가 16명, 국내 다른지역 방문 8명, 확진자와의 접촉 20명, 그리고 산방산탄산온천 방문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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