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 시간당 40mm 폭우에 운행하던 택시 고립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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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부지역에 내린 기습호우로 인해 주행하던 택시가 갑자기 불어난 빗물에 고립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표선리의 한 마을 안길에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침수돼 주행하던 택시가 빗물에 잠겨 고립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57살 오 모씨는 출동한 소방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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