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경찰 폭행 현직 해경 직위해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14 09:56
영상닫기
술에 취해 고등학생과 시민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까지 깨문 현직 해양경찰관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46살 김 모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수사결과가 나오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밤 9시쯤 서귀포시내에서 술에 취해 고등학생들과 시민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의 허벅지까지 물며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