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한꺼번에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대병원 음압병상에서 격리치료를 받아 온
제주 29번과 33번, 43번, 44번,
그리고 48번 확진자가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해 오늘(14)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29번 확진자의 입원 기간이 21일로 가장 길었고
48번 확진자는
입원 기간이 가장 짧은 10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한편 확진자 5명이 퇴원하면서
현재 제주에서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으로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