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방문객 103만 명…42% 감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19 14:12

제주지역의 올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방문객 수가
10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방문객 179만 명에 비해 42% 가량 감소한 수치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해수욕장 조기폐장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이후에도
백사장에서의 야간 음주와 취식 행위의 전면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서핑과
해양레저 등 사계절 이용을 위한
해수욕장 활성화 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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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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