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환절기 화재 위험…성적자료 백업 구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9.21 10:58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환절기를 맞아
학교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며 이에 대한 관리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21일)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최근 서귀포 모 고등학교에서의 큰 피해는 없었지만
화재가 발생하는 등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열기구 사용이 늘고 있어
화재 위험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중,고등학교 성적자료 등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백업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점검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