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생가장 180명에 추석맞이 성금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9.22 10:07
제주도교육청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내 학생가장에게
성금을 전달합니다.
대상은 고등학생 103명, 중학생 33명, 초등학생 44명 등
학생 가장 180명으로 한명당 30만원씩 지원합니다.
이번에 전달되는 성금은
제주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월급 중
천원 미만의 자투리 성금과 독지가들이 출연한 기부금으로 조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