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46번, 50번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산방산 탄산온천을 방문한 뒤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46번 확진자와 남원읍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양성 판정을 받은 50번 확진자가 퇴원 기준을 충족해 오늘(23)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46번 확진자는 입원 치료 23일 만에, 50번 확진자는 14일 만에 각각 퇴원 결정이 나왔습니다.
한편 이들 확진자가 퇴원함에 따라 도내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8명으로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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