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보류 반발…학생단체, "말로만 인권 운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9.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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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의 제주학생인권조례 심사 보류 결정에 따른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제주학생인권조례 TF팀은 오늘(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의회와 제주도교육청이 또한번 학생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말로만 인권을 운운하며 더 이상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지 말고 10월 내 조례 제정이 이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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