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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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보건소는 제주시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지난 22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어패류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간 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 군은 치사율이 5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입니다.

제주에서는 지난해에도 환자 1명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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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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