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큰 애월 '특별재난지역' 지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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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선'과 '하이선'에 의한 피해가 큰 제주시 애월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읍면동 피해 기준액인 9억원을 넘어섰기 때문으로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가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됩니다.

애월읍 지역의 경우 주택과 농어업 등 주요 생계수단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계구호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함께 전기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에 대한 감면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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