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사흘째 관광객 3만 3천명 입도(아침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01 15:18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만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3만 3천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여기에다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제주를 빠져 나가려는
귀경객과 관광객까지 몰리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혼잡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광객들은 이른 아침부터
오름과
주요 관광지를 찾아
추석 연휴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제주도는 공항은 물론 주요 관광지에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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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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